2007년 07월 20일
<드라마> 커피프린스 1호점
드라마 보고 있으면 아주 가끔은 커피가 먹고 싶어진다.
직장이고, 놀이터고, 애인같은 사장도 있고 꿈의 직장이다.
비호감이라고들 하지만 난 궁때부터 윤은혜가 좋았다.
이 드라마를 통해서 노력하는 모습에 더더욱 예뻐보인다.
정말이지..
드라마를 끊을래야 끊을수가 없어..
자꾸 재밌는게 나오니 원.
여자라고 말해버려~
다음주부터 라브라브 모드로 좀 가자 은찬아
# by | 2007/07/20 23:36 | 보고 읽고 느끼고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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